서로의 음악에
가장 큰 영감이 되어주는
사람을 만났습니다.
함께 맞이하는 다섯 번째 여름,
저희 두 사람이
새로운 출발을 하려 합니다.
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 하셔서 축복해 주세요.


길우 그리고 민지 올림

김종철・서희연의  장남  길 우

최규종・손나영의  장녀  민 지

2022년 8월 27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라움 3F 폰드가든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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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소

서울시 강남구 언주로 564 라움

T. 02-538-3366


지하철
분당선·9호선 선정릉역 4번 출구

(도보 5분 거리 위치)



연락하기

신랑   김길우

신부   최민지


마음 전하실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