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물셋, 스물하나

서로를 바라보며 심은 작은 씨앗이

서른둘, 서른이 되어

하나의 뿌리를 내려

사랑의 새싹을 틔웠습니다.

이제 새싹은 예쁜 열매를 맺을

나무가 될 준비를 하려고 합니다.

저희 나무가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축복해주세요!


현선 그리고 해숙 올림

박성윤(수정)・송금희의  장남  현 선

윤종하・정미영의  장녀  해 숙

2022년 10월 2일 일요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사랑재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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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1번 출구 이용
도보 10분 소요


주   차
 국회 내 무료 주차

내비게이션 [국회의사당 사랑재] 검색


국회둔치주차장 무료 주차
내비게이션 [국회둔치주차장] 검색


안   내

축하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감사한 마음만 받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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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父  박성윤

신랑 母  송금희

신부 父  윤종하

신부 母  정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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