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치면 인연,

스며들면 사랑이라고 합니다.

2021년 봄,

고운 인연으로 처음 만나,

그렇게 스며든 우리는

2022년 5월 28일

 뜻깊은 날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설레는 동행의 시작에

저희의 소중한 인연을 초대합니다.


지석 그리고 희원 올림

허경회・박옥주의  아들  지 석

이봉근・장경희의      딸  희 원

2022년 5월 28일 토요일 낮 12시

세상의 모든 아침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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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소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24

전경련회관 50층



마음 전하실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