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번의 계절을 함께 보낸 저희 두 사람이

이제 영원을 바라보며 서약합니다.

믿음과 사랑으로 하나가 되는 아름다운 날

그 서약의 증인이 되어주시기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정중히 청합니다.


명규 그리고 예술 올림

송욱현・신명숙의  아들  명 규

김소형・김명옥의      딸  예 술

2022년 10월 2일 일요일 오후 4시

아델라한옥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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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소

경기도 양평군 개군면 공서울길 49


지하철

경의중앙선 원덕역 하차

픽업차량 운행

(010-3707-1909)


주   차
아델라한옥 내 주차장



연락하기

신랑  송명규

신부  김예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