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사랑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는 두 사람이

 꽃과 나무처럼 걸어와서

 서로의 모든 것이 되기 위해

 오랜 기다림 끝에 혼례식을 치르는 날

 세상은 더욱 아름다워라

 [이해인, 사랑의 사람들이여] 



혼례를 치르는 아름다운 날,

 축하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간직하겠습니다.


민주 그리고 승유 올림

2022년 5월 21일 토요일 늦은 여섯시

석파랑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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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소
서울 종로구 자하문로 309


버  스
7016, 7018, 종로13


주  차
석파랑 주차장

 *발렛(무료) 가능하나 주차공간이 협소하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드립니다.



혼주에게 연락하기

신부  父  김강수

신부  母  임진순

신랑  母  윤상숙


마음 전하실 곳


코로나로 인해 

가족식으로 진행되어

참석 못하시는 분들의 요청으로

부득이하게 계좌번호 올려드림을

 널리 양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