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피던 2018년 4월에
사랑을 시작했고,
오랫동안 서로의 곁을
지켜주었습니다.
이제 평생을 함께 하려 합니다.
벼가 무르익는 9월에
저희의 결혼식에 와주세요.
영원히 서로를 바라보며 살겠습니다.


수민 그리고 영은 올림

이준호・권선영의  아들  수 민

천윤호・김태경의      딸  영 은

2022년 9월 18일 일요일 오후 1시

휘겸재


GALLERY
사진을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주   차
서울 종로구 율곡로 75

현대건설빌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