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한여름 오후,

학창 시절 짝꿍으로 만난 저희가

이제는 인생의 짝꿍으로

새 출발을 하려고 합니다.

저희가 부부로서 내딛는 첫걸음에

그 기쁜 시작에 소중한 분들과 함께 하고자

귀한 시간 내주시어 마음을 전해주신다면

더없이 기쁘고 감사하겠습니다.

찬란하고 맑은 여름 햇살을 닮아

밝게 살아가겠습니다.


상래 그리고 아린 올림

김치경・이시은의  아들  상 래

최치영・서형아의      딸  아 린

2022년 7월 16일 토요일 낮 12시

신라호텔 2층 다이너스티홀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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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소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249


안   내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