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영동교회

저희 두 사람 이제 하나가 되어

새로운 출발의 첫걸음을 내딛습니다.

항상 지금처럼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저희의 하나 됨을 지켜보아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격려해 주시면

더없는 기쁨으로 오래도록 간직하겠습니다.


선행 그리고 찬미 올림


   이재영・정경자의  아들  선 행

 故서・신주희의      딸  찬 미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1시

서울영동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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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소

서울시 강남구 논현로132길 18


지하철

7호선 학동역 10번 출구에서 135m


안   내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연락하기

신랑  이선행

신부  이찬미


마음 전하실 곳

신랑 & 신부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