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담하건대, 세상이 다 겨울이어도

우리 사랑은 늘 봄처럼 따뜻하고

간혹, 여름처럼 뜨거울 겁니다.

그대, 사랑합니다.
- 사랑가 -


석민 그리고 우리 올림

권양희・이종미의  아들  석 민

고경호・최아영의      딸  우 리

2022년 8월 6일 토요일 오후 6시 30분

라비두스 LA VIE DOUCE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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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 앞

셔틀버스 이용 (3분 간격 운행)

[셔틀버스는 예식 1시간 전부터

예식시간까지 운행됩니다.]


버    스
104, 421, 463, 507

남산순환버스 2, 5



연락하기

신랑  권석민

신부  고우리


마음 전하실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