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있었으나

서로의 빛을 바라볼 줄 알았고

어두웠으나

서로에게 다가갈 줄 알아

오늘 드디어 두 손을 잡는다

사랑은 소유가 아니라

동행임을 아는 두 사람은

잡은 손을 놓지 않되

함부로 잡아끌지 않을 것이며

서로의 두 눈을 고요히 바라보아

말하지 않아도 같은 쪽으로 걸어가리라

 아련히 번지는 꿈의 조각들이

거짓말처럼 들어맞을 때

 두 사람은 비로소 행복에 대해 말하리라

[박미라. 아름다운 날에 부치다]


태진 그리고 현조 올림

김통현・박성영의  아들  태 진

             우종옥의      딸  현 조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오전 11시

청담 드레스가든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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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지하철

7호선 청담역 13번 출구 정면


버   스
청담역・경기고교 정류장 하차

지선・간선 : 2413, 3217, 4318, 143, 146, 362

광역 : 9407, 9507, 9607


주   차

예식장 내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주차)


안   내
화환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감사한 마음만 받겠습니다.



혼주에게 연락하기

신랑 父  김통현

신랑 母  박성영

신부 母  우종옥

 신랑  김태진

신부  전현조


마음 전하실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