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인연으로 시작해 연인이 되었고
오늘 그 인연으로 저희가 하나가 됩니다.
작은 사랑으로 하나의 커다란 열매를 맺고
이제 또 다른 모습으로 사랑하고자 하는 두 사람,
지켜봐 주시고 축하해 주십시오. 


강운 그리고 민지 올림

이기설・박미애의  장남  강 운

박현태・조미영의  장녀  민 지

2022년 10월 29일 토요일 오후 6시

보넬리가든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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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대중교통

양재역 9번 혹은 8번 출구
 양재역, 서초문화예술회관 정류장 탑승
 - 9404, 9408, 9409, 440, 452
서울특별시어린이병원,
강동송파과학화예비 정류장 하차


안   내
축하 화환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연락하기

신랑   이강운

신부   박민지


마음 전하실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