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함께한 첫번째 가을, 설레었습니다.

두번째 가을, 함께하는 것이 즐거웠고

세번째 가을, 서로가 너무 소중해졌습니다.

마침내 네번째 가을에 같은 곳에서 함께

미래를 약속하려합니다.

오셔서 따뜻한 마음으로 축복해주세요.


선호와 다슬 올림


문홍주・서연주의  장남  선 호

김재성・김용희의  장녀  다 슬

2022년 10월 22일 토요일 오후 12시

병천사(야외 예식)

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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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주  차
예식장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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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   문선호

신부   김다슬